[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미국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시장에서 휴대폰 제조업체 중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는 회사는 애플과 RIM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의 기간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애플과 RIM이 각각 27%를 차지해 제조사 중 1위를 기록했다.

3위는 대만의 HTC로 안드로이드폰 12%,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 7% 등을 합쳐 1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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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폰 10%, 윈도폰 1% 등 11%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폰 5%, 윈도폰 2%로 총 7%를 차지해 5위에 머물렀다.

휴렛팩커드(HP)의 팜과 노키아 심비안은 각각 4%, 2%를 기록하며 6, 7위를 차지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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