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과 함께 '용산 프라임팰리스' 281가구 공급


용산 프라임팰리스 조감도 <자료: 동아건설>

용산 프라임팰리스 조감도 <자료: 동아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동아건설이 용산에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을 동시에 공급한다.

동아건설은 5일 용산구 문배동 24-8~9에 도시형생활주택 81가구와 오피스텔 100실을 갖춘 '용산 프라임팰리스'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4~12층은 오피스텔, 13~20층은 도시형생활주택이다. 평형별 주택형은 도시형생활주택이 ▲13㎡(A·B) 68가구 ▲21㎡(A·B) 13가구이며, 오피스텔은 ▲37㎡(A·B) 82실 ▲55㎡는 18실이다.

분양가는 최소평형 기준 도시형생활주택(13㎡)이 1억5800만~1억6000만원, 오피스텔(37㎡)이 1억5800만~1억6000만원이다.


용산 프라임팰리스는 풀옵션 시스템 완비로 편리함을 더했고 고급화 설계인 중정 구조-동선구분으로 사생활을 보호한다. 최상층의 펜트하우스는 정원과 테라스로 설계했다.


교통도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6호선 삼각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용산역, 신용산역과도 가깝다. 용산~문산구간 경의선이 2012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2017년에는 강남~용산구간 분당선 연장선 개통으로 신사, 논현, 신논현과 가까워진다.


프라임팰리스가 공급하는 도시형생활주택은 청약통장,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전매제한이 없다. 도심과 용산 국제업무단지로 인해 안정적인 임대수익도 기대된다.

AD

동아건설 관계자는 "용산 프라임팰리스는 일률적인 평면설계가 아닌 입체적이고 특이한 외부설계로 외관에 차별화를 뒀다"며 "자투리 공간을 소형평형으로 구성한 타 오피스텔과 달리 전 평형을 소형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용산 프라임팰리스의 견본주택은 오는 3월 11일에 한강대교 북단 옛 데이콤빌딩 옆 주택전시관 2층에서 문을 연다. 분양문의는 ☏02) 790-4000.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