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농식품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충북 괴산군 문광면을 방문해 배추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이 지난해 10월 충북 괴산군 문광면을 방문해 배추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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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6일 마늘·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과 하우스 봄배추 주산지인 나주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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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은 먼저 무안군 현경면을 찾아 한파 등으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겨울배추 저장 실태와 인근 마늘 및 하우스 양파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이어 나주시로 이동해 겨울배추 공급 부족을 메꿔 줄 것으로 예상되는 하우스 봄배추 정식 및 생육 상황을 점검한다.


이날 유 장관은 배추 및 양파 재배 농업인, 산지유통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채소 수급전망과 생산기반 유지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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