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여왕'측 "출연료 미지급? 3월내로 지급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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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MBC 드라마 ‘역전의 여왕’ 제작사 측이 배우들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해 왜곡된 부분이 있음을 지적했다.


3일 ‘역전의 여왕’ 제작사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원래 출연배우들에게 2월 말 출연료 지급이 완료했어야 했는데 2명의 배우들에게 미지급 된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마치 출연배우 전체가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처럼 부풀려져 안타깝다”고 억울한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2명의 배우와는 친분이 돈독한 사이이며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해 원만한 합의를 한 상태이다”며 “금액 자체도 거액이 아닌 소액이다”라고 일부 왜곡된 보도와 관련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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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관계자는 “2명의 배우에게 미지급 된 출연료는 3월 안에 지급할 예정이다”며 “더이상 출연료 미지급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2월 1일 종영한 '역전의 여왕'은 일부배우들에게 지급될 연장분 출연료를 지급하지 못했고, 액수는 억대에 이른다고 보도돼 논란이 돼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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