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25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
주당 250원 현금배당...사외이사 4명 재선임·3명 신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우리금융그룹은 2일 오후 4시 이사회를 열고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하는 등 1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사내이사로 이팔성 회장과, 사외이사 후보로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4명(신희택, 방민준, 이두희, 이헌)과 신임 사외이사 후보 3명(박지환, 이용만, 김광의)을 확정했다.
우리금융의 사내이사는 1명, 사외이사는 총 7명으로 이사는 총 8명으로 지난해와 변동이 없다.
AD
또한 1주당 250원씩 현금배당을 결의해 시가배당율은 1.6%, 배당금 총액은 2015억원으로 지난해 현금배당 1주당 100원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편 정기 주주총회는 오는 25일 서울 중구 회현동 1가 203번지 우리은행 본점에서 개최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