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규 한전기술 사장(왼쪽)이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안승규 한전기술 사장(왼쪽)이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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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기술(사장 안승규)은 2일 경기 용인 본사에서 지난달부터 펼쳐온 장기기증캠페인에 서명한 임직원 502명의 기증서와 장기기증홍보를 위한 차량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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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은 지난달 14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본부장 박진탁)와 자매결연을 맺고 사내에 2주간 홍보부스를 설치해 캠페인을 벌였으며 용인시민들에게도 장기기증 홍보유인물과 기념품을 배포하면서 지역내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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