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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사와 토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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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한채영 오지호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중·일 합작 드라마 '스트레인저6'(Strangers 6)의 중국, 일본 배우가 확정됐다.


'Strangers 6'는 어느 날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Strangers 6’가 소집되어 벌어질 일들을 그린 블록버스터드라마로 극중 오지호는 한국을 대표해 일본과 중국 요원들과 함께 삼국경제공동구역을 존속시키기 위한 활약을 펼치게 된다.

일본요원 역엔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요원에는 ‘도송암’과 ‘장펑펑’이 캐스팅 되어 앞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에 캐스팅된 오지호, 한채영과 불꽃 튀는 한·중·일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Strangers 6’의 일본요원 ‘가이토 사토루’역에 캐스팅된 ‘카라사와 토시아키’는 일본의 국민배우라 칭송 받는 연기파 배우로 영화 '20세기 소년'에서 주연과 일본판 드라마 '하얀거탑'에서의 열연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 받는 배우이다. 그가 맡은 가이토 사토루는 뛰어난 통찰력과 결단력으로 능력을 인정받지만 조직 내에서 반감을 사기도 하는 캐릭터이다.

또한 일본의 인기 특수촬영실사물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았던 키카와다 마사야는 'Strangers 6'에서 천재적인 컴퓨터 전문가 다치바나 겐지 역을 맡아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며 키카와다 마사야는 최근 '카라의 이중생활'(원제:URAKURA)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중국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도송암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그가 맡은 캐릭터 ‘팡 하이렌’은 중국공안국 소속으로 국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충성심 강한 캐릭터다.


또 한 명의 중국공안국 소속 요원인 웬첸 역에는 최근 중국의 새로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장펑펑이 맡아 열연한다. 웬첸은 말없이 묵묵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이 많은 캐릭터로 칼을 다루는 솜씨와 무술 실력이 뛰어난 캐릭터로 강인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한국, 중국, 일본의 톱 배우와 톱 제작진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Strangers 6' 소식에 아시아 전역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특히 앞서 발표한 ‘오지호’, ‘한채영’ 캐스팅 소식에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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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6'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최초의 한·중·일 삼국의 공동제작 드라마로 대규모 스케일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의 아시아발 서스펜스 액션드라마를 구현할 예정으로 방송역사의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trangers 6'는 올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으며, M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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