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조니 뎁";$txt="";$size="450,661,0";$no="20090912131302363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인기 블록버스터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4편 출연을 확정하고 2011년 개봉을 위해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11일(이하 현지시간) 할리우드 리포터 온라인판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가 제작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이 2011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며 조니 뎁이 이전 세 편에 이어 주인공 잭 스패로우 역을 다시 맡는다.
AD
부제는 '온 스트레인저 타이즈(On Stranger Tides)'로 정해졌다.
한편 조니 뎁은 팀 버튼의 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내년 3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가 제작하는 '론 레인저(The Lone Ranger)' 리메이크에 출연을 확정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