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22세 연하인 모델 엠마 헤밍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전문지 'US매거진' 온라인판은 "브루스 윌리스가 오늘(21일, 이하 현지시간) 엠마 헤밍과 카리브해에 위치한 턱스 앤 케이코스 제도의 패럿 케이 리조트에서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21일 보도했다.

윌리스의 전 부인인 데미 무어와 그의 남편 애쉬턴 커처, 가수 마돈나 등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윌리스는 지난 2000년 데미 무어와 13년의 결혼생활을 끝낸 바 있으며 윌리스와 헤밍은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에 출연하며 최근 1년여간 연애를 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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