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아차, 제네바모터쇼서 소형신차 'UB' 최초 공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는 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열린 ‘2011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수출명 리오)'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신형 모닝(수출명 피칸토)과 K5 하이브리드(수출명 옵티마 하이브리드)도 선보였다.
사진 왼쪽부터 폴 필포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유럽법인 부사장,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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