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우수 신사업모델 30개 개발ㆍ보급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의 신사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우수 신사업 모델 30개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전문가(그룹)와 컨소시엄을 구성, 창업 아이템별 특성 및 개별 소상공인의 창업 환경에 맞도록 구체화된 사업모델 30개를 개발하는 방식이다.
AD
개발 완료된 사업모델로 창업을 실행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창업비용으로 최대 4000만원까지 무담보, 무보증으로 지원한다. 추가 소요비용에 대해서는 소상공인 정책자금(최대 5000만원 융자)을 활용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www.sed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내달 1일까지 이메일(bm@seda.or.kr) 또는 우편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