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개인소비지수가 전월대비 0.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0.4% 증가에 못 미친것이다.

AD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