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영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 확정치가 예비치보다 0.1%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은 4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전분기대비 0.6%감소하고,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발표한 예비치보다 부진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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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때문에 건설경기가 악화된 것이 GDP 부진의 이유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피터딕슨 코메르츠방크 이코노미스트는 "날씨가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면서 "하지만 반등할 수 것으로 보이며 하락추세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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