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7% 급락 '유가 오르는데 外人 팔자 공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5,0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26% 거래량 590,700 전일가 115,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이 외국계의 팔자 공세에 급락세다.
24일 오후 1시15분 S-Oil은 전거래일 보다 7.23% 급락한 10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CLSA와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 물량이 8만1842주에 달하고 있다.
거래량은 전일 55만주를 넘어선 70만주 이상 거래되고 있다.
S-Oil은 지난 22일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장중 12만1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유가 급등으로 인해 대체 에너지 종목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S-Oil을 선호종목으로 제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김재중 애널리스트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소요사태 확산으로 정유사수익성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