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최우수상, 미래에셋 글로벌다이나믹 증권자투자신탁1호(채권)

[아시아펀드대상]미래에셋자산운용 "국·내외 우량 채권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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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제2회 아시아펀드대상에서 채권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채권펀드는 주요 선진국 및 이머징 국가 채권, 주요 글로벌 기업의 회사채 등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하며 국내채권에도 투자한다.


미래에셋 글로벌 다이나믹 펀드는 지난 2009년 6월 30일 설정 이후 이달 22일 제로인 기준 설정액 3166억원으로 글로벌채권 펀드 전체 설정액 9178억원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이 펀드는 신흥국 채권 투자가 가능하고, 이 중에서도 국제신용등급 기준 BB- 이상인 채권에만 투자할 수 있으나, 펀드의 평균 신용등급이 한국의 국제신용등급 한 단계 아래(A-) 이상으로 유지되게 함에 따라 신용 위험 측면에서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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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로인 기준 이 펀드는 클래스 A기준이 최근 1년 10.14%를 기록하고 있으며, 설정 이후 22.57%의 성과를 보였다. 국내 일반채권형 펀드의 1년 수익률은 4.78%이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증권자(채권)는 2010년 12월 말 기준 한국 39.30%, 미국 9.21%, 카자흐스탄 7.37%, 인도 6.96%, 러시아 6.29% 등으로 분산 투자돼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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