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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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그룹 티라미스 레이디 제인이 두 번째 싱글앨범 '친한사이'로 돌아왔다.


'친한 사이'는 모던록 사운드와 화려한 오케스트라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짝사랑의 가슴 아픈 노랫말이 가슴을 저려오게 만드는 서정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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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첫번째 싱글앨범 '이별 뭐 별거야'로 데뷔한 레이디 제인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레이디 제인은 최근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쏟아지는 러브콜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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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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