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 이틀간 7500억 허공으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가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세에 폭락세다. 정부의 유가 억제책이 연일 주가를 압박하고 있다.
17일 오전 11시32분 현재 SK는 전날보다 9500원(6.51%) 떨어진 13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외국계인 제이피모건 창구에서 5만4000여주의 매도 물량이 나오며 주가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 제이피모건 창구는 현재 매도상위 창구 1위다.
이날 급락으로 SK는 전날 4.26% 하락에 이은 이틀 연속 급락세다. 연속 급락 직전인 15일 SK는 15만2500원으로 마감됐다.
이틀간 급락으로 SK 시가총액은 7500억원이 허공으로 사라졌다. 7조원이 넘던 시총이 6조4000억원대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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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정부가 유가 안정에 대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SK와 자회사인 SK이노베이션 등에 매도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이 시각 현재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3,2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4,00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도 3.43% 하락한 16만9000원으로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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