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오늘(16일) 유암종 제거 수술 성공··"현재 회복중"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개그맨 윤형빈이 유암종 제거 수수을 받았다.
16일 윤형빈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이날 오전 서울 일원동 소재 한 병원에서 유암종 제거 수술을 받았다"며 "그렇게 어려운 수술이 아니라 약 20분가량에 걸쳐 간단하게 끝났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윤형빈은 무사히 수술을 끝마쳤다"며 "병원에 입원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형빈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암특집 3탄 대장암 검사에서 3㎜ 크기의 유암종을 발견, 수술을 권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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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형빈은 제작진과 함께 2월 내로 수술 날짜를 잡기로 했고, 이날 수술을 받았다.
한편, 이경규를 비롯한 '남격' 멤버들은 모두 병원을 찾아 윤형빈의 수술을 지켜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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