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프랜차이즈 기업 가르텐(대표 한윤교)은 오는 16일 2시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본사 세미나실에서 회 요리 전문 브랜드인 '사도시(www.sadosi.co.kr)'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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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회세절기와 초밥기 등 장비의 고급화를 통해 전문 주방장이 없어도 매장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회냉각테이블, 회 전용 냉각접시 등이 강점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80-345-8259)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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