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7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59% 거래량 185,643 전일가 62,700 2026.04.22 13:46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회장 이석채)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통신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14일 KT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동계 올림픽조직위원회(IOC) 현지 실사 기간동안 첨단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등 주요 평가 대상 지역에 일반전화, 인터넷 전용회선, 모바일(WCDMA), 와이브로(WiBro), 무선인터넷(WiFi) 형식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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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근 KT 상무(강원법인사업단장)는 "평창 주민을 비롯한 전 국민이 '세 번의 실패는 없다'는 절박한 심정인 만큼 KT는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 더욱 완벽한 통신지원을 통해 이번 동계올림픽이 반드시 유치되길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실사를 위해 이동하는 중에도 끊김없이 인터넷에 연결 될 수 있도록 3G 서비스 고도화 및 WIBRO 서비스 제공으로 완벽한 무선인터넷 환경을 조성해 실사단의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다. KT는 유무선 인터넷뿐만 아니라 방송중계용 전용회선도 구성해 이번 실사의 방송중계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한편 KT는 평창, 강릉, 정선 등 주요 실사 지역에 별도 전담요원 35명을 배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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