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10일 4분기 및 연간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야구 9단을 비롯, 하반기 FPS게임 '메트로 컨플릭트'로 큰 매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AD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