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NHN 김상헌 대표는 10일 4분기 및 연간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퍼블리싱게임의 수익성이 웹보드에 비해 떨어지지만 매출 확대를 통해 게임 분야에서 전체적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웹보드 게임 수익은 작년 하반기 수준인 700억대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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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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