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엠케이전자, 구리값 급등에 ↑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구리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t당 1만달러 대에 도달하면서 구리 자원 개발 사업을 벌이는 엠케이전자가 오름세다.
7일 오전 11시2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엠케이전자 엠케이전자 close 증권정보 033160 KOSDAQ 현재가 28,35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5.39% 거래량 1,746,690 전일가 26,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엠케이전자 12%대 상승…52주 신고가 경신 엠케이전자, AI 반도체 업황 호조로 실적↑…핵심사업·신소재 확장 기업가치 제고 [기업탐방]"반도체부터 이차전지까지"…소재로 밸류업 '엠케이전자' 는 전 거래일 보다 105원(2.61%) 오른 4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설 연휴기간 동안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된 구리 3개월 물 가격은 장 중 t당 1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구리 가격은 지난 2008년 이후 3배 상승했으며 지난해 한 해 동안에는 30%가량 상승했다.
반도체 회로의 전기적 접촉을 좋게 만드는 '본딩와이어'를 만드는 엠케이전자는 지난 2007년 11월 유구광업 지분 70%를 인수한 이후 구리 자원개발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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