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행복해야 건강한 사회 된다
서대문구,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 공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여성의 권익과 복지 증진, 여성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서대문구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은 서대문구의 여성정책 발전을 도모하고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월 22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정공모사업과 그 밖에 여성의 복지 증진, 기타 여성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등 자유공모사업으로 공모한다.
지정공모사업은 3개 분야로 ▲미혼모에 대한 사업 ▲성폭력과 가정폭력의 예방과 그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 ▲여성장애인에 대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여성발전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법인과 단체로 사업의 수혜대상이 서대문구 주민이어야 한다.
그동안 서대문구 소재 단체에만 지원 자격을 주었으나 올해는 지역제한을 철폐, 보다 다양한 단체의 참여가 기대된다.
신청 사업 수는 1개 단체에 1개 사업에 한하며 최고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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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단체와 법인은 2월 22일까지 일정 서류를 첨부, 우편 송부 , e-mail 접수(deresa99@sdm.go.kr), 보육가족과 직접방문 등으로 가능하다.
보육가족과 ☎330-129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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