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몰, 막바지 설 선물 배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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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설이 3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설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온라인쇼핑몰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주문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GS슈퍼, 홈플러스와 함께 다음달 2일 오전 10시(GS슈퍼) 및 오후 1시(홈플러스)까지 주문 분에 한해 당일 배송한다.


주요 선물로는 건강식품, 식품 및 생필품 등을 준비했다. 민속 한우 갈비세트 2호(19만8000원, 2.4kg), 스팸과 통조림이 들어있는 롯데 LS호 선물세트(2만2050원), 동원 포도씨유 혼합 5호(2만5800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

인터파크도 31일까지 신선제품과 설 선물 등을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퀵 배송을 통해 당일 또는 익일 받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농협 안심한우 꼬리세트(12만 3000원), 수협 굴비(3만 5820원), 3단지함 한과세트(3만 7900원), 칼슘재배사과세트(3만 5910원) 등이 있다.


롯데닷컴도 다음달 1일 오전까지 롯데닷컴 내 롯데슈퍼 코너에서 주문하면 전국 각 지역에 있는 롯데슈퍼 매장에서 3시간 후부터 당일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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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내달 6일까지 신선식품, 가공식품, 리빙 상품 등 상품을 최고 62% 할인한다. 이벤트 참여 셀러의 상품은 2월 1일까지 편의점 택배를 이용해 무휴배송하며, 일부 대형 유통사 제공 당일배송 서비스도 실시한다.


G마켓 신선식품팀 고현실팀장은 "바쁜 일정으로 아직까지 설 선물 등 준비를 못한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몰에서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경기가 풀리면서 선물 세트 및 다양한 용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설 직전까지 많은 고객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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