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장관,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 위문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건국대학교 중환자실의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를 위문했다.
30일 맹 장관은 지난해 한국심장재단과 체결한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어린이 수술 후원협약’ 의 첫 번째 후원 대상을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맹 장관은 “우리 행안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들이 새 생명을 얻게 됐다”며 “향후에도 이웃사랑과 나눔문화의 확산을 선도하는 행정안전부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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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안부는 매년 2000만원을 후원, 1년에 6~7명의 저소득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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