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29일 트위터를 통해 아덴만 작전에 대한 정부의 홍보가 지나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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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서 "석 선장의 무사귀국을 위해 기도하자"며 "정부의 과잉홍보로 석 선장(석해균 선장)은 위독하며 국민은 속았다. 반드시 국정조사를 통해 밝힐 것은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어 "국조를 통해 아덴만 작전이 과연 올바른 작전이었는지, 과잉 결과발표 문제, 부상자 후속대치, 남은 선박, 향후 대책 등을 따지고 대책을 내자는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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