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새해 국정연설에 서 2035년까지 전체 에너지의 80%를 청정자원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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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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