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건설주들이 급등세를 재개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7분 현재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5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36% 거래량 3,386,372 전일가 41,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이 5.06% 급등하고 잇는 것을 비롯해 대림산업이 4.07%, 현대건설이 3.44% 오르고 있다. 대우건설 현대산업 등도 동반 오름세다.

건설주들은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5,400 전일대비 6,600 등락률 +3.91% 거래량 1,925,314 전일가 168,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 연초 7만원 수준에서 25% 이상 오르는 등 올들어 초강세 행진을 이어왔다. 해외수주 모멘텀에 국내건설 경기가 바닥을 쳤다는 인식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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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급등세는 최근 단기 과열에 대한 부담으로 이어지며 지난주말부터 소폭 조정양상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최근 하루 이틀의 조정으로 다시 상승에너지를 축적한 것으로 보인다"며 "업종별 순환매 장세에서 건설주들에 다시 매기가 몰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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