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양양철광 재가동, 관련株 급등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폐광이었던 양양철광을 재가동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3분 한전산업 한전산업 close 증권정보 130660 KOSPI 현재가 20,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68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넉넉한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 [특징주]원전株, 한미 협력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세 [특징주]한전산업, 체코 원전 건설 체결 가능성에 8%대↑ 은 전거래일 보다 10.94% 급등한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산업은 대한광물의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또 지난 17일 대한광물의 지분 34%를 인수할것이라고 공시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넉넉한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 [특징주]원전株, 한미 협력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세 [특징주]한전산업, 체코 원전 건설 체결 가능성에 8%대↑ 도 전일보다 4,08% 오른 1665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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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양철광 재가동이 시장에서 관심을 끄는 이유는 양양철광에 대한 이번 탐사에서 국제적 확보전쟁이 벌어지는 희토류가 일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전일 한 언론매체는 대한광물이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전산업개발, 대한철광이 각각 15%와 51%, 34%의 지분으로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오는 3월부터 채광준비 작업에 들어가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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