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24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된 씨그널정보통신과 다나와가 거래 첫 날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각각 급등세로 산뜻하게 출발하는가 하더니 이내 내리막길을 달리다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AD

이날 다나와는 시초가(2만5800원) 대비 3850원(14.92%) 떨어진 2만1950원에, 씨그널정보통신은 시초가 1만7000원 보다 2550원(15.00%) 급락한 1만4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다나와는 이날 장중 공모가(1만4000원)보다 두 배 이상 높은 2만9100원, 씨그널정보통신도 공모가(8500원) 두배 이상인 1만95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거래 첫 날 강세가 이어지자 이들 종목은 강한 차익실현 매물에 결국 하한가까지 밀리고 말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