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쉬앤그릴, '테이크아웃' 서비스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리치푸드(대표 여영주)는 퓨전주점 브랜드인 피쉬앤그릴(www.fishngrill.net)에서 판매하는 주류를 제외한 모든 메뉴에 대해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AD

이는 매장을 방문한 후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면서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치즈비프앤치킨롤'과 '피쉬앤그릴 샘플러' 메뉴의 인기가 높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 홍익대학교 피카소 매장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실시한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서비스도 새롭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