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LG CNS, NC소프트 등 IT업체들의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LG CNS는 스마트폰/스마트디바이스 분야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기졸자나 2월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되 이공계는 우대한다. 토익 6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관련 전공자, 공모전 수상자도 우대한다. 31일까지 LG CNS 채용홈페이지(withus.lgcns.com)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SK C&C는 스마트 클라이언트 기술지원 인력을 모집한다. 모바일 개발도구 관련 프로젝트 수행 및 기술지원이 주 업무다. 기졸자 이상 지원 가능하다. RIA, 스마트 클라이언트 분야에서 1년 이상 경력이 필요하다. 영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31일까지 SK C&C 홈페이지(www.skcc.co.kr)를 통해 접수.

NC소프트는 스마트폰/패드 게임 기획자를 뽑는다. 주 업무는 시스템 디자인이다. 게임기획 참여 등 3~10년의 관련 경력이 필요하다. 학력은 무관하다. 2월 11일까지 NC소프트 홈페이지(www.ncsoft.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NHN은 웹서비스 개발 분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웹 개발 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이 5년 이상이어야 한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 또는 일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경험자는 우대한다. 31일까지 NHN 채용홈페이지(recruit.nhncorp.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안철수연구소는 모바일 개발자(스마트폰)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으로 모바일이나 임베디드 프로그램 개발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플랫폼 개발 경험자 및 보안 개발 경험자 등은 우대한다. 2월 7일까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www.ahnlab.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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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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