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채권 거래 ↑..장외결제 규모도 전년比 28%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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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의 채권장외결제시스템을 통한 채권장외결제 규모가 전년 보다 28% 증가했다. 채권 거래량의 전체적인 증가에 따른 결과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한국은행과 시스템 연계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채권장외결제 시스템의 2010년 결제실적을 집계한 결과 2009년 보다 28% 증가한 2902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채권 거래량이 2009년 보다 34% 증가하면서 장외결제 역시 증가했다.
채권 종류별로는 국채가 1467조원(51%)로 가장 많았고 통안채 772조원(27%), 금융채 407조원(14%), 특수채 144조원(5%), 회사채 105조원(4%)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단기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CD와 CP의 장외결제규모는 각각 47조원, 564조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보다 CD는 39% 감소하고 CP는 2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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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은 장외에서 거래되는 거액(건당 평균 100억원)의 증권거래(채권, CD, CP 등)를 매매확인시스템을 통해 결제자료로 확정, 확정된 결제자료를 대상으로 예탁결제원의 증권계좌대체시스템과 한국은행의 거액자금이체시스템을 통해 동시에 결제한다. 이를 채권 장외거래 동시결제시스템(DVP)이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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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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