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강윤구와 3천만원 연봉 재계약…전원 협상 완료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넥센 투수 강윤가 연봉 삭감의 고배를 마셨다.


넥센 구단은 18일 “강윤구와 300만 원 삭감된 3000만 원에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윤구는 지난해 왼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 5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 기록은 1승 1패 평균자책점 7.20이다.

AD

지난해 9월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그는 현재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 마운드 복귀는 올해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넥센은 이날 강윤구와 계약으로 올해 연봉 재계약 대상자 52명의 협상을 모두 매조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