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인도 최대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타타 컨설턴시(Tata Consultancy)가 3분이 237억루피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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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당초 애널리스트의 예상치 219억루피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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