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욕망의 불꽃' 13.2% 기록하며 소폭 하락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욕망의 불꽃'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욕망의 불꽃'은 13.2%(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 14.7%와 비교했을 때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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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인숙(엄수정)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온 민재(유승호)는 영민(조민기)을 용서할 수 없다며 분통을 터트린다. 영민은 아버지의 시대를 끝내겠다며 회사에서 대대적인 인사를 계획한다. 이에 둘째 형인 영준(조성하)은 영민을 만류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시크릿가든'은 35.2%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며, KBS '다큐 3일'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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