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2.80~103.20, 금통위; 성장보다 물가에 초점
유진선물 : 102.85~103.15, 외국인 없이 미결제 더 늘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
우리선물 : 102.80~103.15, 인상속도가 빨라 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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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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