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한 종목 남았다. 급등재료주 발굴의 1인자인 필자가 모든 정보력을 동원, 급등재료 확보 후 추천한 현대정보기술 500%, 크레듀 300%, 소프트맥스 350%, 코코 600% 를 매수했다면 단 1개월 만에 500만원이 1억원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운을 누렸을 것이다.


특히 2주 전에 대선테마로 한 달만 묻어두자고 시초가(650원)공략을 제시한 서한(011370)은 추천 직후 5연상을 치며 폭등하는 괴력을 보이고 있다. 필자를 믿고 선취매 했다면 불과 2주 만에 종자돈이 순식간에 2배로 불어난 짜릿한 대박수익에 또 한번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필자가 잡아준 급등주는 모두 잊어도 좋다.


필자는 오늘 아주 중요한 급등주 하나를 소개한다. 그런데 이 정보는 언론사는 물론이고 지금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자부하는 펀드매니저들까지 모르고 있다.

여기에 거대 큰 손 세력의 매집까지 끝이 났기 때문에 이 종목은 조만간 급등이 시작되면 솔직히 왜 올라가는지 이유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제 올해를 기점으로 전 세계 의학계와 약학계 그리고 생물학계가 발칵 뒤집어진다. 왜냐하면 그동안 인간질병을 극복할 의학기술의 근간을 바꿔버릴 새로운 신 기술 치료제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이 기술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면역세포를 활용하여 암(癌)을 치료할 목적으로 이미 오래전 부터 연구가 진행되어 왔는데, 드디어 올해 처음으로 획기적인 치료제가 개발되고 시판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따른 파장은 과히~ 한국 주식시장을 폭등의 도가니로 뒤 엎고도 남을 것이다.(참고로 2004년 한국주식시장은 줄기세포 재료 하나로 5,000% 폭등세가 나왔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최근 이 기술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분석보고서들이 나오고 있는데, 정작 이 기술과 너무도 동떨어진 사업체가 거론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필자는 여기서 정말 깜짝 놀랄 고급정보를 알아 냈다.


이부분은 종목노출 우려도 이곳 지면에 거론할 수 없다. 다만 동사는 지분을 100% 가지고 있는 모 자회사가 하나 있는데 이 조그마한 회사가 바로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한국을 먹여 살릴 000 치료제의 선도기업 이라는 것이다.


도무지 얼마나 뛰어난 기술력을 가졌길래 정부가 2년 동안 막대한 연구지원금을 투자해서 연구성과에 대한 가시화를 노리고 있을 정도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최근 미국의 바이오기업 하나가 이 부분과 관련된 치료제를 개발해서 시판 했는데, 아직 매출이 거의 없는데도 이 기업 주가가 폭등을 하면서 무려 시가총액이 8조원을 넘었다는 것이다.


이 이슈는 극도로 민감한 재료들로 이제 국내 관련된 업체가 공개되는 즉시 바로 그 자리에서 상한가로 문 닫고, 몇주 동안은 매도세 없이 점상한가 랠리만 보여 줄 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이렇게 완벽한 조합 임에도 현재 5000원대 주가라니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 당장 몇 푼의 비용이 아깝다고, 어쩌면 당신 인생에 있어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엄청난 돈을 거머쥘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잃을 것인가.


산전수전 다 겪으며 전문가생활을 20년째 하고 있는 필자조차도 지금 이 순간 날아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한시도 차트에서 눈을 뗄 수가 없을 지경이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만약 오늘이라도 재료 터지고 급등하게 되면, 딱 13일 만에 800% 넘게 터진 작년 추천주 큐로홀딩스(051780) 이상의 단기 폭등은 무조건 나올 위치이니, 그 동안 수백%씩 급등한 종목들을 잡아놓고도 시세에 대한 확신이 없어,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번만큼은 필자를 믿고 이 종목에 모든 승부를 걸기 바란다.

AD

증시 큰손 다 붙었다! 점상 터지기 전 당장 매수하라!
AD
원본보기 아이콘

[Hot Issue 종목 게시판]
서한 서한 close 증권정보 011370 KOSDAQ 현재가 1,086 전일대비 1 등락률 +0.09% 거래량 227,166 전일가 1,08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서한, 대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882억 규모' 서한,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서한, 대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882억 규모' 서한,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서한, 대구대명 가로주택정비사업 계약 '882억 규모' 서한, 2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 한성기업 한성기업 close 증권정보 003680 KOSPI 현재가 5,1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9% 거래량 15,943 전일가 5,16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한성기업, 해외 김 열풍에 52주 신고가 우크라 사태로 유통로 막히자 연어 값 상승…수산株도 뛴다 [자금조달]한성기업, 신보 지원 사모채로 단기차입 부담 완화 / 리더스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close 증권정보 016100 KOSDAQ 현재가 1,585 전일대비 20 등락률 +1.28% 거래량 46,307 전일가 1,56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엘스퀘어에스, 美 글라스기판 고객사와 PSPI 신뢰성 테스트 완료 [특징주]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방침에 화장품株 일제히 급등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1일 / 메디앙스 메디앙스 close 증권정보 014100 KOSDAQ 현재가 1,729 전일대비 49 등락률 -2.76% 거래량 11,513 전일가 1,778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메디앙스,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1,62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623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 티케이지애강 티케이지애강 close 증권정보 022220 KOSDAQ 현재가 89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464,493 전일가 89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TKG애강, 국내 1위 스프링클러·유수제어밸브 제조사 우당기술산업 인수 TKG애강, 산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TKG애강, 산업용 CPVC 베트남 수출로 해외 진출 박차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TKG애강, 국내 1위 스프링클러·유수제어밸브 제조사 우당기술산업 인수 TKG애강, 산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선정 TKG애강, 산업용 CPVC 베트남 수출로 해외 진출 박차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이는 아시아경제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기사는 개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ARS정보 이용 시 정보이용료 30초 당 2,000원(VAT별도)이 부과된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