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한화그룹이 5억달러를 투자해 중국에 태양전지 공장을 짓는다.


1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솔라원은 지난 12월 말 중국 장쑤성 난퉁시 경제기술개발구와 연 1000MW 생산규모의 태양전기 공장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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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규모는 약 33만3350㎡(10만평)이며 올 초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화는 이에 앞서 지난해 8월 태양광 모듈업체인 중국의 솔라펀파워홀딩스(현 한화솔라원)을 인수, 태양광 사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 준 바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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