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글로리아' 9.1%로 소폭 상승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주말극 '글로리아'가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글로리아'는 9.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 8.3%와 비교했을 때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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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윤서(소이현)는 지석(이종원)과 만나 결혼 날짜를 앞당기자고 말했다. 강석(서지석)은 천막촌에서 철거민들을 지키고 있는 동아(이천희)를 찾았고, 그 곳에서 옥경을 만나 지석을 대신해 사죄하고 싶다고 말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글로리아'는 이천희 소이현 서지석 배두나 등이 열연중이다. '글로리아'는 KBS '결혼해주세요'의 인기에 힘입어 빛을 보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결혼해주세요' 종영 이후 '글로리아'는 새롭게 시작하는 '사랑을 믿어요'와의 경쟁도 예상됐지만, 결과는 저조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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