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특허고객상담 모바일 웹과 앱 개발…특허고객상담전화, 트위터로 실시간 상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언제 어디서나 특허궁금증을 알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허청은 31일 전화, 트위터를 통한 고객상담서비스에 이어 스마트폰용 고객상담 웹과 앱을 개발,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자기상황에 맞는 수단으로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상담할 수 있게 됐다.


낮엔 특허고객상담전화(☎1544-8080)나 트위터(@ipconsult)로 상담원과 실시간상담 할 수 있다.

또 언제든지 홈페이지나 스마트폰용 웹(http://m.kipi.or.kr/ipconsult), 앱으로 상담사례를 검색하면 궁금증을 풀 수 있다.


선보인 모바일특허상담 웹과 앱은 850여 특허고객상담사례를 내용별로 나눠 정리했고 제목·내용에 대한 키워드검색과 북마크기능을 갖췄다.


특허고객상담 모바일 앱(App)은 호환성을 감안,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모두에서 운영체제버전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 안드로이드마켓과 앱스토어에서 ‘상담사례’로 검색,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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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 상담은 특허고객상담센터 전화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40여 전문상담사들이 하루평균 3000여통의 상담전화를 처리하고 있다. 상담센터 트위터(@ipconsult)엔 900여 팔로워들이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손영식 특허청 고객총괄과장은 “특허상담 웹과 앱을 개발, 모바일 특허고객상담센터가 완성됐다”면서 “고객들 수요에 맞춰 새 서비스를 찾고 서비스 수준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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