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중국 인민은행이 재할인율(Rediscount Rate)을 45bp 인상했다. 25일 단행한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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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블룸버그통신은 인민은행 웹사이트 공고를 인용해 재할인율이 45bp 인상된 2.25%로 조정됐다고 전했다. 1년기간 재대출 금리도 52bp 오른 3.85%로 조정됐다.


한편 이번 조치는 26일부터 적용된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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