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지킬&하이드' 콘셉트 화보..'베이글녀' 인정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배우 민효린이 패션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 1월호에서 뮤지컬 '지킬&하이드' 콘셉트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민효린은 순수한 소녀를 연상케 하는 지킬과 농염한 여인의 자태를 뽐내는 하이드를 화보로 표현했다. 좀처럼 화보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그의 순수함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한 매력을 잘 표현해 촬영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수십 벌의 의상이 준비된 이 날 촬영은 18시간 동안 계속 됐고 영화 촬영으로 지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프로다운 모습을 보인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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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최근 베이비 페이스와 글래머러스의 합성어인 ‘베이글녀’로 불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2011년 4월 개봉할 영화 ‘써니’에 촬영을 마치고 Mnet '트렌드리포트 필'MC로 한창 촬영중이며 화장품, 여성의류, 음료 통신, 제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등의 계약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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