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디자이너' 변신 이승연, 그녀 작품은 250만원!?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배우 이승연이 모피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된 연예인 맞춤형 소원 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에서 탤런트 이승연은 모피 리폼에 도전, 올 겨울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 창조에 나섰다.
이승연은 일일 드라마 촬영과 쇼핑몰 사업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에서도 직접 동대문 광장시장을 방문했다. 리폼 할 의상과 소품을 직접 고를 뿐 아니라 미니 패션쇼까지 구상해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MC 우종완과 강수정이 함께 준비한 미니 패션쇼에서 그녀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다시 한 번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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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모피 의류업 관계자는 "그녀의 옷이 판매 된다면 리폼 제품이라 할지라도 250만원에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이승연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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