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3만원→3만3000원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BK투자증권은 29일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70,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86% 거래량 3,418,859 전일가 69,9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으로 수익 높이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에 대해 업황 개선 시점에 있고 이익 모멘텀이 강력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3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박진형 애널리스트는 "증권업종 내에서 차별적 경쟁력과 이익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업계 최고의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올 세전이익은 4348억원으로 업계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도 453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최대강점은 업황이 개선되는 시점에서 소매 부문 중계수수료와 순이자수익 등 핵심영업에서 업계 최고의 이익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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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우인터와 하이닉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매각작업이 진행되면서 약 1000억원 가량의 추가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KOSPI가 2000을 넘기는 시점에서 업황 개선의 최대 수혜와 추가적인 이익 증가 요인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업계 최고의 자본력과 경쟁력으로 이익의 안정성이 제일 높기 때문에 프리미엄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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