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2만번째 방문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 김대연 발산중학교 학생(가운데)과 증권박물관 관계자들

2만번째 방문객이 된 행운의 주인공 김대연 발산중학교 학생(가운데)과 증권박물관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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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증권박물관에 올해 관람객 2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예탁결제원은 27일 2004년 개관 이래 처음으로 연간 관람객이 2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만번째 방문객에게는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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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나는야 미래의 CEO 2)을 1월 한달 동안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용은 없으며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2011년 1월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museum@ksd.or.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권박물관은 경기도 일산 동구 백석동에 위치해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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