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투자로 유명한 김정환 밸류25 대표가 탄소배출권 테마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을 매집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환 대표는 27일 "내년도 경기도가 매연저감장치를 마련하는데 1200억원의 예산을 배정하는 등 탄소배출권 관련주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며 포휴먼 주식을 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핵융합로 선행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토카막 핵융합장치를 이용한 지하철 내 라돈 및 특수유행성 물질 제거 시스템 등 신규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매수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그러나 포휴먼 지분을 5% 이내에서 매집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포휴먼의 가치를 보고 하는 단순 투자목적"이라며 지분 신고를 할 정도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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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휴먼의 최대주주는 이용희 대표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13.37%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김정환 대표는 삼천리자전거를 자전거 열풍이 불기 전 대량으로 매집, 수십억원의 차익을 보는 등 최근 6년간 7000만원의 원금을 150억원으로 불린 것으로 유명한 대표적 '슈퍼개미'다.


전필수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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