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송년회 대신 연탄배달 나서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한양이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대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봉사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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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지난 23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에는 박상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참했다. 임직원들은 인천지역 독거노인과 영세가정 15가구에 연탄 4000장과 쌀·라면 등을 직접 전달했다.
한편 한양은 지난 10일 이미 인천시 남동구 소재 장애인복지회관에서 배추 절이기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임직원들은 장애우들이 직접 수확한 배추를 절이고 배달했으며 재배농장 청소와 다음 수확을 위해 비료를 주는 작업도 마쳤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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