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내년 상반기 기다리며 'Buy & Hold' <교보證>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교보증권은 24일 전기전자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IT업종에 대해 내년 1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각 회사별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박성민 애널리스트는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1,02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49% 거래량 672,079 전일가 1,029,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황제주 반열 오른 삼성전기, ETF서도 러브콜 쏟아져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760,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93% 거래량 251,180 전일가 75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의 주가는 하반기 실적 부진 우려와 함께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상반기 LED사업 기대감으로 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하반기 TV 재고의 여파로 수요가 약해져 약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그는 "LG전자 역시 스마트폰 부재에 따른 실적 우려로 하반기 주가 상승세가 둔화됐다"고 말했다.
반면 전기전자 업종은 단기적으로 실적 부진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주력 제품군의 판매 상황이 호전되는 점을 고려할 때 4분기 실적 저점을 지나 점차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새로운 모바일 제품 등장으로 휴대폰 산업이 성장동력을 얻고 있다"며 "TV산업에서도 내년 초에 신제품 출시 효과와 함께 LED TV비중 확대로 긍정적 영업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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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내년에는 각 회사별로 투자매력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25,600 등락률 +13.38% 거래량 4,316,463 전일가 191,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역량강화와 관계사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판단했고 삼성전기 삼성전기 close 증권정보 009150 KOSPI 현재가 1,024,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49% 거래량 672,079 전일가 1,029,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황제주 반열 오른 삼성전기, ETF서도 러브콜 쏟아져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LED성장성이 재부각 될 것으로 기대했다.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760,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93% 거래량 251,180 전일가 75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만나 피지컬 AI 협력 논의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개별종목, ETF 모두 매입 가능 의 경우에도 LED부문과 카메라 모듈 사업 성장에 따라 투자매력이 돋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덧붙여 그는 "현재 각 전자회사의 영업실적이 저점을 통과해 내년 1분기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며 전기전자 업종에 대한 매수 및 보유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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